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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09/12/16 16:16 [ EDIT/ DEL : REPLY ]
  2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09/02/10 23:29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ㅋㅋ 이메일 주소 줘봐, 티스토리로의 문을 여는 열쇠를 주마.

      2009/02/11 20:55 [ EDIT/ DEL ]
    • 그나저나 조낸 편하구나. 밥도 사달라고 하고-_- 돈 없다.

      2009/02/13 11:56 [ EDIT/ DEL ]
  3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09/02/05 23:3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우선 감사합니다.
      그런데 토렌트는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, 요 며칠간 제가 토렌트를 사용하지 못할 일이 생겨서요......

      2009/02/06 19:55 [ EDIT/ DEL ]
  4.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'내 블로그를 추천해요' 배지 플러그인을 블로그에 적용해드렸습니다. 플러그인 설정에서
    확인하신후 마음에 드는 배지를 설정해보세요~
    1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.

    감사합니다.

    2009/01/30 11:55 [ EDIT/ DEL : REPLY ]
  5. 아하, 그렇군요.
    전 '익명'으로 다녀왔습니다;;;;

    2009/01/11 11:22 [ EDIT/ DEL : REPLY ]
  6. 오늘 못오시나요? 뵐 수 있으면 좋을텐데...
    사실 미남이 아니라 위백 여러분 앞에 나서는게 매우 떨린다는 -ㅅ-

    2009/01/10 11:1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못 가게 될 것 같습니다(쿨럭)

      2009/01/10 13:54 [ EDIT/ DEL ]
  7. 그렇군요.
    사실 당게 내에서 있는건 무형의 것으로 인한 갈등이라기 보다는... 그냥 어떤 무리에든지 있을만한 것들이에요.

    그나저나 '보수는 부패로 망하지 않고, 진보는 분열로 망하지 않는다'가 정설입니다만.
    저 이야기가 너무 먹혀서 조금 어이없을 때도 있습니다.

    2009/01/09 09:55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'말이 씨가 된다'라는 지경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.
      머리가 아픕니다.

      2009/01/09 12:40 [ EDIT/ DEL ]
  8. 아, 시사인에서도 블로그 주소를 주나요? 태터툴즈 소스가 은근히 널리 쓰이는군요.

    일단 내년 3월 1일에 전당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. 저로선 창당 직후 처음으로 투표를 하겠더군요.
    부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면 좋을텐데, 요새 당게 분위기가 꼭 '발전적'이지만은 않아 걱정입니다.

    2009/01/08 20:15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촛불 때 시사인 블로그를 만들면서 독자 블로거 제도를 만들었었거든요 ㅋ ...... '발전적'이 아니라......
      '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'라는 옛 격언이 제발 생각나게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.

      2009/01/08 22:09 [ EDIT/ DEL ]
  9. 흠, 2차 블로그 주소를 sisain으로 바꾸셨군요.
    티스토리에 로그인한채로 방명록에 들어왔는데, 자꾸 비로그인 상태여서 순간 당황.

    사실 '때려칠 것'도 없는 곳이 위백이지만, 여튼 맘 상해서 예전처럼 애정 기울이긴 쉽지 않을 것 같네요.

    맑스에게 인사를 못 건네는건 '빨갱이'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이랄까요.
    그나저나 진보신당이 새 당명을 내걸까 말까를 가지고 논의중인데, 꽤 흥미진진하다는...

    2009/01/07 23:45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, 원래 sisain이었습니다. himarx.tistory.com으로도 접속은 가능합니다.

      당을 나온지도 6개월이 넘었는데, 슬슬 복귀를 생각해봐야겠네요......

      2009/01/08 14:36 [ EDIT/ DEL ]
  10. 우연찮게 옆에 달린 MBC 실타래에 대해 알게 됐는데,
    제작 요청자가 어디서 많이 본 닉네임이더군요.
    그 닉네임이 흔치 않은지라 그냥저냥 긴가민가 하면서 한 번 들어와봤습니다. ^-^

    스킨은... 사람들이 BEST에 들어있는걸 좋아하니, 우연이라기 보다는 필연에 가깝지 않을까하는...

    아, 그리고 위백 짜증나서 때려쳤습니다. 모 사용자가 아주 절 겨냥해서 사용자페이지에 난리를 쳐놨던데
    대학생이란 사람이 수준이 그거밖에 안되는 걸 보고 짜증이 막 밀려오더군요.
    봉곤군한테 안부나 전해주세요. ^_^

    2009/01/06 09:5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흔치 않은 게 아니라 아무도 맑스에게 '여어!'라고 인사를 건네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(저는 인사만 하고 뒷 말을 못 잇고 있죠 ㅋㅋㅋㅋㅋ 아 맑스님 ㅈㅅㅈㅅ). 봉곤군 요즘 저도 잘 못 봤습니다. 그나저나 요즘 저도 위백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ㄱ-

      2009/01/07 01:00 [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