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뭐, 여기서 내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를 포기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지. 내 닉네임에 부끄러운 짓은 결코 할 수 없어. 다시 힘내자!2009-05-10 22:30:31
이 글은 himarx님의 2009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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