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 와서 아주 '지속적'으로 깨닫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, 내게 아주 당연해보이는 사실일지라도 그것이 누군가에겐 전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. 내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는지 이에서 알 수 있다(하지만 리얼보편적인 사실도 가끔 누군가는 모르더라).2009-08-09 14:12:41
이 글은 himarx님의 2009년 8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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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himarx님의 2009년 8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이 글은 himarx님의 2009년 8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